4월 1일부터 수요기도회를 시작합니다
Author
조영구 목사
Date
2026-03-19 18:44
Views
18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은 사랑할 대상을 가지고 마음껏 사랑하며, 또한 사랑을 받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러한 사랑의 원리를 따라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독생자를 내어주시는 희생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시는 언약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그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표현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한 은혜로 채워 주십니다. 사랑은 표현될 때 더 깊어지고, 헌신으로 이어질 때 더욱 분명해집니다.
피스토스가 24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시며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그 결과 오늘의 교회가 세워지고, 믿음의 공동체가 더욱 견고해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대 이상의 교회당을 허락해 주셨고, 더 넓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나라를 세워갈 소망과 비전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 앞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 응답으로 우리는 수요기도회를 시작하려 합니다.
지난해 말 24주년 감사예배와 부흥회를 지나며, 주중에 한 번 더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미 많은 교회들이 수요기도회를 통해 영적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환경도 준비되었고,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었습니다.
물론 주중에 다시 모이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일예배와 목장 모임만으로도 바쁜 일정 속에서 수요일에 교회로 나오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편리함이 아니라 우선순위로 세워질 때 성장합니다. 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생명이며, 교회가 교회답게 서는 가장 중요한 토대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세미나에 참석하며 다시 한 번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시고, 성령 충만한 삶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신앙도 중요하지만, 함께 드리는 기도는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4월 첫 주는 고난주간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기도로 나아가기에 가장 합당한 시간입니다. 부흥회의 은혜를 이어 받아, 고난주간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삶을 시작합시다. 이번 수요기도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을 다시 세우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는 교회,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그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표현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한 은혜로 채워 주십니다. 사랑은 표현될 때 더 깊어지고, 헌신으로 이어질 때 더욱 분명해집니다.
피스토스가 24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연약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시며 보호하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그 결과 오늘의 교회가 세워지고, 믿음의 공동체가 더욱 견고해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대 이상의 교회당을 허락해 주셨고, 더 넓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의 나라를 세워갈 소망과 비전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 앞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 응답으로 우리는 수요기도회를 시작하려 합니다.
지난해 말 24주년 감사예배와 부흥회를 지나며, 주중에 한 번 더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미 많은 교회들이 수요기도회를 통해 영적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우리는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환경도 준비되었고,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었습니다.
물론 주중에 다시 모이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일예배와 목장 모임만으로도 바쁜 일정 속에서 수요일에 교회로 나오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편리함이 아니라 우선순위로 세워질 때 성장합니다. 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생명이며, 교회가 교회답게 서는 가장 중요한 토대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세미나에 참석하며 다시 한 번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시고, 성령 충만한 삶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신앙도 중요하지만, 함께 드리는 기도는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4월 첫 주는 고난주간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기도로 나아가기에 가장 합당한 시간입니다. 부흥회의 은혜를 이어 받아, 고난주간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삶을 시작합시다. 이번 수요기도회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을 다시 세우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는 교회,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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