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사역자를 키우고
자녀교육을 책임지는 교회
우리 교회는 모든 성도가 예배자이자 사역자라는 믿음으로, 평신도를 세우고 훈련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공동체로서,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자라고 세상 속에서 빛이 되도록 돕는 교육에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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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토스 주일 예배
한어 예배 : 오후 2:00 (본당)
영어 예배 : 오후 2:00 (교제실)
유치부 예배 : 오후 2:10 (유치부실)
초등부 예배 : 오후 2:10 (초등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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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피스토스 3월의 강단
저는 피스토스 교회의 강단에 설 수 있다는 사실을 늘 감사함으로 여기며, 설교를 준비할 때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섭니다. 돌이켜보면
교회당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이번 주에 교회당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 일하는 칼로스가 지난주에 먼저 시작했고, 이번 주에는 다른 일로 우리 교회에 자주
하나님이 보내주신 분
오영복 목사님 부부가 3주간의 일정을 마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은퇴 후 편히 지내실 수 있는 시간에, 우리 피스토스를 위해 기꺼이 몸으로
제 15차 피스토스 장학생선발 (24주년 감사예배)
2026년 피스토스 교회 창립 24주년 감사예배를 맞아 제15차 피스토스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 지원 자격 1. 피스토스 교회 및 목장에 꾸준히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수영장
우리 교회 부지 안에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이 수영장을 사용한 것은 지난 약 9개월 동안 한 번 정도에 불과합니다. 입당
하나님이 보내신 손길, 천사 같은 섬김
요즘 우리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영복 목사님 부부가 피스토스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계십니다. 오목사님은 전라도
새가족 분들의 이야기
처음 방문한 교회였지만, 마치 오래 알고 지낸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이들도 주일학교에 금세 적응했고, 저희 부부는 예배와 말씀을 통해 큰 위로와 평안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예배 후 새가족 만남 자리에서는 교회를 자세히 소개받으며,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교제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진심 어린 환대 속에서 교회가 단지 모임이 아니라 ‘가정’처럼 느껴졌습니다.
교회에 처음 와봤는데 찬양과 말씀이 깊이 마음에 닿았고, 예배 중에도 편안함이 느껴졌어요. 예배 후 다가와 인사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환영 덕분에 처음이라는 낯섦이 금방 사라졌습니다. 교회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새가족반에서는 목사님과 함께 교회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더 깊이 알아가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가려 했는데, 따뜻하게 인사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마음이 열렸습니다. 말씀도 실제적인 삶에 깊이 와닿았고, 찬양의 열정도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자연스럽고 진심 어린 환대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색할 틈 없이 공동체 안에 스며들 수 있었고, 다시 오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