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새벽기도회를 예비하며
Author
조영구 목사
Date
2026-07-10 16:34
Views
13
성도 여러분,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간 특별 새벽기도회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는 매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부어주실 부흥을 사모하며, 특별히 VIP 한 영혼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특별 새벽기도회 때마다 저희는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그 내용을 10일에 걸쳐 나누어 왔습니다. 이번에 선정한 책은 배본철 교수님이 쓰신 『성령으로 사는 삶』입니다. 성령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면, 신학자들이 쓴 책은 개념과 용어 정리에 치중하여 지적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고, 목회자들이 쓴 책은 개념보다 은사와 현상 중심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많음을 봅니다.
그런데 배본철 교수님은 학자로서 지적 깊이를 갖추고 책을 쓰셨을 뿐 아니라, 방학 때마다 직접 성령집회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지난번 저희 교회를 방문하셨던 정영섭 목사님도 배 교수님이 인도하시는 성경공부에 직접 참여하셨고, 한국에서 인도하신 성령집회에도 참석하여 큰 은혜를 체험하셨다고 간증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배 교수님의 성경공부 강의안을 살펴보며, 성경적 지식의 풍성함과 더불어 오늘날 성령운동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에 깊이 감탄하였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성도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 교회에 큰 유익이 되리라 기대하며 마음이 설렙니다.
아직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미리 말씀드리는 것은, 성도님들께서 미리 책을 읽고 마음을 준비하시며, 특별 새벽기도회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리시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제가 매주 기도편지를 나누고 있는 김재정 목사님께 우리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렸을 때, 목사님은 교회적인 기도의 운동이 크게 일어나야 진정한 부흥이 임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요즘 개인적으로 기도의 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평소 기도의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시며, 뜨거운 마음으로 특별 새벽기도회에 함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성령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 모두가 부흥의 길로 나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이 기도의 자리를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작은 순종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부흥의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며 그날을 예비합시다.
특별 새벽기도회 때마다 저희는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그 내용을 10일에 걸쳐 나누어 왔습니다. 이번에 선정한 책은 배본철 교수님이 쓰신 『성령으로 사는 삶』입니다. 성령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면, 신학자들이 쓴 책은 개념과 용어 정리에 치중하여 지적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고, 목회자들이 쓴 책은 개념보다 은사와 현상 중심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많음을 봅니다.
그런데 배본철 교수님은 학자로서 지적 깊이를 갖추고 책을 쓰셨을 뿐 아니라, 방학 때마다 직접 성령집회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지난번 저희 교회를 방문하셨던 정영섭 목사님도 배 교수님이 인도하시는 성경공부에 직접 참여하셨고, 한국에서 인도하신 성령집회에도 참석하여 큰 은혜를 체험하셨다고 간증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배 교수님의 성경공부 강의안을 살펴보며, 성경적 지식의 풍성함과 더불어 오늘날 성령운동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에 깊이 감탄하였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성도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 교회에 큰 유익이 되리라 기대하며 마음이 설렙니다.
아직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미리 말씀드리는 것은, 성도님들께서 미리 책을 읽고 마음을 준비하시며, 특별 새벽기도회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리시길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제가 매주 기도편지를 나누고 있는 김재정 목사님께 우리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렸을 때, 목사님은 교회적인 기도의 운동이 크게 일어나야 진정한 부흥이 임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요즘 개인적으로 기도의 시간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평소 기도의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시며, 뜨거운 마음으로 특별 새벽기도회에 함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성령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 모두가 부흥의 길로 나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이 기도의 자리를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작은 순종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부흥의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며 그날을 예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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